721줄짜리 진행상황.md 를 날짜별 파일과 changelog 로 나누고 73줄로 줄였다. 지시서 네 개는 git mv 로 doc/작업지시/ 에 모았다. 링크 15개 전부 살아 있다. 옮기기만 하고 내용은 고치지 않았다.
2.1 K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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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 로컬 머지툴 사용성 (2026-09-10 ~)
지시서: 작업지시/4차.md
D-1. doc/history/ 를 만들고 진행상황을 나눴다 — 완료 (2026-09-10)
왜 - 진행상황.md 가 721줄이었고 한 파일에 다섯 가지가 섞여 있었다.
주차 목표 · 차수별 상태 표 · 항목별 상세 · 미룬 것 · 완료 기록.
"3차 D-3 에서 무슨 판단을 했더라" 를 찾으려면 스크롤로 뒤져야 했다.
이렇게 나눴다.
doc/
진행상황.md 73줄. 지금 대기·진행 중인 것만
작업지시/
3차.md · 4차.md · 머지툴보강.md · 사용성보강.md
history/
changelog.md 한 줄 요약 + 날짜별 문서 목록
2026-09-08-2주차.md 90줄
2026-09-09-3차.md 565줄
2026-09-10-4차.md 이 파일
옮기기만 하고 내용은 고치지 않았다. 지시서가 그렇게 시켰다 - 다시 쓰면 그때 무슨 판단을 했는지가 흐려진다. 옮긴 자리에 날짜와 제목만 얹었다.
지시서를 doc/작업지시/ 로 옮긴 것은 git mv 로 했다. 새로 쓰고 지우면 이력이 끊긴다.
git log --follow 로 옛 이력을 그대로 따라갈 수 있다.
링크는 열다섯 개가 전부 살아 있다. 옮기면서 다섯 군데를 고쳤다.
doc/작업지시-3차.md → 작업지시/3차.md, 지시서 안의 doc/진행상황.md → ../진행상황.md,
작업지시-머지툴보강.md → 머지툴보강.md. 문서 전체를 훑어 남은 옛 경로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
곁들여 하나 - 미룬 것 목록에 최근 파일 목록 이 남아 있었다. 4차 B-1 로 올라온 항목이라
두 자리에 다르게 적혀 있었다. 미룬 것 쪽에서 뺐다.
판정 기준 확인
| 기준 | 결과 |
|---|---|
| 진행상황.md 200줄 아래 | 721 → 73줄 |
| 대기·진행 중인 것이 한 화면에 | 4차 열세 항목이 한 화면에 들어온다 |
| 끝난 차수 상세를 링크 한 번으로 | changelog 한 줄 → 날짜별 파일 |
| 링크가 깨지지 않음 | 15개 전부 정상 (스크립트로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