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소스에 XAML 이 400개 42,477줄인데 여태 주석과 따옴표만 알아봐서 사실상 평문이었다. 마크업 전용 토크나이저를 따로 뒀다. 기존 토크나이저에 못 얹은 까닭은 규칙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쪽은 낱말을 읽어 예약어 표와 맞춰 보는데, 마크업은 같은 Content 가 꺾쇠 안에서는 속성 이름이고 밖에서는 그냥 글자다. 낱말이 무엇이냐가 아니라 어디에 있느냐로 갈린다. 줄 넘김 상태를 bool 하나에서 깃발 묶음(CarryOver)으로 넓혔다. XAML 은 여는 태그가 여러 줄에 걸치는 것이 보통이라 - 시험에 쓴 실제 파일은 첫 태그 하나가 14줄이다 - "지금 꺾쇠 안이다"를 안 넘기면 이어지는 줄의 속성이 그냥 글자로 보인다. 부르는 자리 다섯을 모두 바꿨다. 색은 새로 만들지 않고 이미 있는 갈래에 얹었다. 태그는 예약어 색, 속성 이름은 메서드 색, 값은 문자열 색, 앞가지는 타입 색이다. 태그 밖의 본문은 일부러 안 칠한다. 붙이는 중에 파일 비교 화면이 통째로 비어서 뜨는 일이 있었다. 의존 속성 타입을 bool 에서 CarryOver 로 바꾸면서 기본값 false 를 같이 안 고쳤다. 빌드도 통과하고 로그에도 안 남는다. 같은 주의를 코드 옆에 적어 뒀다. 실제 저장소 XAML 사본(638줄)으로 화면 확인. C# 색칠은 그대로. MarkupTest 65건. 전체 688건 통과(하네스 20벌). 경고 0 · 오류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4.0 K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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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geHub 진행 상황
지금 무엇이 남았는지만 적는다. 끝난 것의 상세는 history/ 로 옮겼다.
항목을 끝내면 이렇게 한다.
- 상세는
history/YYYY-MM-DD-주제.md에 적는다. - 이 파일은 대기 → 완료로 상태만 고친다.
- history/changelog.md 에 한 줄을 더한다 (날짜 · 무엇을 왜 · 커밋).
푸시는 하지 않는다 — 사내 Gitea 저장소가 만들어지면 그때 한 번에 올린다.
상태 표기: 대기 · 진행 · 완료
4차 — 로컬 머지툴 사용성 (2026-09-10) — 전부 끝
진행 기록: history/2026-09-10-4차.md 지시서: 작업지시/4차.md. 기능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매일 쓰는 사람의 걸림돌을 없애는 것이 목적이다.
A. 작업한 것이 사라지는 문제
| 상태 | 항목 |
|---|---|
| 완료 | A-1 저장하지 않은 편집이 말없이 사라진다 |
| 완료 | A-2 내보낸 보고서에 만든 사람이 없다 |
B. 매일 쓰는 마찰 줄이기
| 상태 | 항목 |
|---|---|
| 완료 | B-1 최근 비교 목록 |
| 완료 | B-3 폴더 비교에서 다음 다른 파일로 |
C. 화면 구성 정리
| 상태 | 항목 |
|---|---|
| 완료 | C-1 같은 경로가 세 군데 나온다 |
| 완료 | C-2 아래쪽 정보가 세 군데로 흩어져 있다 |
| 완료 | C-3 Git 탭의 원격 블록을 접는다 |
| 완료 | C-4 색 구분 범례를 이동 도구로 |
| 완료 | C-5 ACTIONS 칸을 자주 쓰는 것과 한 번 정하는 것으로 나눈다 |
D. 변경 이력을 전용 폴더로
| 상태 | 항목 |
|---|---|
| 완료 | D-1 doc/history/ 를 만들고 진행상황을 나눈다 |
| 완료 | D-2 앞으로의 기록 규칙을 정한다 |
5차 — 실제 소스에 맞추기 (2026-09-10 ~)
진행 기록: history/2026-09-11-5차.md
지시서: 작업지시/5차.md. 지금까지는 시험용 파일로만 확인했다.
5차는 실제 소스(LGE-OC6-Inline-CylinderTypeWelder · 2,115개 · 426,723줄)를 재 보고 나온 것들이다.
A. 남의 소스를 망가뜨릴 수 있는 것
| 상태 | 항목 |
|---|---|
| 완료 | A-1 CP949 파일 67개를 잘못 읽으면 한글이 깨진다 |
| 완료 | A-2 커밋·체크아웃 뒤에 저장 안 한 편집이 조용히 사라진다 |
B. 실제 소스에 맞추기
| 상태 | 항목 |
|---|---|
| 완료 | B-1 XAML 색칠이 사실상 없다 (400개 · 42,477줄) |
| 대기 | B-2 폴더 비교가 실제 저장소에서 12초 걸린다 |
C. 실전 투입
| 상태 | 항목 |
|---|---|
| 대기 | C-1 실제 저장소로 병합을 한 번 끝까지 해 본다 |
3~4주차로 미룬 것
디테일이라 지금 붙잡을 일이 아니다.
- 로그인·권한
대용량 파일 성능— 잴 필요가 없어졌다(2026-09-10). 실제 소스의 가장 큰 파일이 7,479줄이고 편집·이동·재정렬이 모두 빠르다- 같은 줄 접기 (4차 B-2) — 차이 이동만으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순간이 오면 그때
- 외부 편집기로 열기 (4차 B-4) — 설정 값 두 개를 채우는 수고가 얻는 것보다 컸다
드래그&드롭(D-7)과 비교 결과 내보내기(D-6)는 3차에서 앞당겨 끝냈다.
지난 기록
| 날짜 | 문서 |
|---|---|
| 2026-09-10 | 4차 — 로컬 머지툴 사용성 — 열세 항목, 열하나 완료 · 둘 취소 |
| 2026-09-09 | 3차 — 버그 정리 + 기능 확장 — 스물세 항목, 전부 끝 |
| 2026-09-08 | 2주차 — 폭 넓히기 — 기능 덩어리 ①~⑤ |
한 줄 요약은 history/changelog.md 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