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머지툴을 만드는 자리다. 남의 저장소를 읽을 까닭이 더 남아
있지 않고, 읽는 동안 사고가 날 여지만 있다. 이미 받아 둔 숫자
(XAML 400개, CP949 67개, 4,503개에 12.2초)는 그대로 쓴다.
B-2 와 C-1 을 그에 맞게 다시 썼다. 둘 다 큰 재료가 필요한데,
이제 우리가 만들어 쓴다. 만든 묶음은 몇 번을 돌려도 같은 값이
나와서 재기에는 오히려 낫다. C-1 에는 그 한계도 같이 적었다 -
만든 소스에는 진짜 코드의 지저분함이 없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항목을 끝내면 상세는 history 날짜 파일, 진행상황은 상태만, changelog 는 한 줄.
진행 순서를 D → A → B → C 로 고쳤다. D 를 먼저 하라는 말이 D 묶음 안에만 있었다.
플랫폼 changelog 경로를 풀어 적었다. 같은 이름 파일이 둘이 되어 헷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