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D-2: 앞으로의 기록 규칙을 공통 규칙에 못박음

항목을 끝내면 상세는 history 날짜 파일, 진행상황은 상태만, changelog 는 한 줄.
진행 순서를 D → A → B → C 로 고쳤다. D 를 먼저 하라는 말이 D 묶음 안에만 있었다.
플랫폼 changelog 경로를 풀어 적었다. 같은 이름 파일이 둘이 되어 헷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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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준 2026-09-10 20:17: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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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4 +44,25 @@ doc/
| 진행상황.md 200줄 아래 | 721 → **73줄** |
| 대기·진행 중인 것이 한 화면에 | 4차 열세 항목이 한 화면에 들어온다 |
| 끝난 차수 상세를 링크 한 번으로 | changelog 한 줄 → 날짜별 파일 |
| 링크가 깨지지 않음 | 15개 전부 정상 (스크립트로 확인) |
| 링크가 깨지지 않음 | 15개 전부 정상 (스크립트로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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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2. 앞으로의 기록 규칙을 정했다 — **완료** (2026-09-10)
**왜** - D-1 로 자리를 나눠 놓기만 하면 다시 한 파일로 쌓인다. 어디에 적을지를 규칙으로 못박아야 한다.
지시서 [작업지시/4차.md](../작업지시/4차.md) 의 공통 규칙을 고쳤다. 항목 하나가 끝나면 세 군데에 남긴다.
1. **상세**는 `doc/history/YYYY-MM-DD-주제.md` — 원인 · 판단 · 확인한 결과
2. `진행상황.md` 은 **상태만** — 여기에 상세를 적지 않는다
3. `history/changelog.md` 에 한 줄 — 날짜 · 무엇을 왜 · 커밋
**곁들여 둘**
- 진행 순서를 `A → B → C` 에서 **`D → A → B → C`** 로 고쳤다. D 를 먼저 하라는 말이 D 묶음 안에만
있어서, 공통 규칙만 읽으면 A 부터 시작하게 되어 있었다. 규칙과 본문이 어긋나 있었다.
- 플랫폼 changelog 경로를 `UbisamPlatform/doc/history/changelog.md` 로 풀어 적었다.
MergeHub 에도 같은 이름의 파일이 생겨서 그냥 `doc/history/changelog.md` 라고 쓰면 어느 쪽인지 알 수 없다.
**두 파일은 기준이 다르다** - 플랫폼은 "다른 소비 프로그램에 미치는 영향", MergeHub 는 "무엇을 왜".
**판정 기준**은 4차 A~C 를 진행하는 동안 이 규칙대로 쌓이는지로 본다. 지금부터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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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8,7 @@
| 날짜 | 항목 | 커밋 |
|---|---|---|
| 2026-09-10 | **4차 D-2** — 항목을 끝내면 상세·상태·한 줄을 각각 어디에 적을지 공통 규칙으로 못박음 | 아래 |
| 2026-09-10 | **4차 D-1** — 721줄짜리 진행상황을 `history/` 의 날짜별 파일로 나누고 지시서를 `작업지시/` 로 모음 | 아래 |
| 2026-09-09 | **3차 A 묶음** — 폴더 고르기 다운 · 화면 이동 결함 3가지 · 저장소 최상위 열기 | `5e667af` `af27800` `93a507e` `b5bd06c` / 플랫폼 `595aa23` `f664c31` |
| 2026-09-09 | **3차 B 묶음** — 3-Way 가로·세로 막대 · 행 어긋남 · Take Mine | `179dffb` |
@ -26,6 +27,7 @@
| 날짜 | 문서 | 내용 |
|---|---|---|
| 2026-09-10 | **4차 D-2** — 항목을 끝내면 상세·상태·한 줄을 각각 어디에 적을지 공통 규칙으로 못박음 | 아래 |
| 2026-09-10 | **4차 D-1** — 721줄짜리 진행상황을 `history/` 의 날짜별 파일로 나누고 지시서를 `작업지시/` 로 모음 | 아래 |
| 2026-09-10 | [2026-09-10-4차.md](2026-09-10-4차.md) | 4차 지시서 진행 중 |
| 2026-09-09 | [2026-09-09-3차.md](2026-09-09-3차.md) | 3차 지시서 A~E 스물세 항목. 항목마다 원인과 판단을 적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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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6 +1,254 @@
# 작업 지시 — MergeHub 4차 (로컬 머지툴 사용성)
대상: `D:\Sorce\MergeTool\MergeHub` (플러그인) · `D:\Sorce\MergeTool\UbisamPlatform` (셸)
전제: 1~3차 지시서는 모두 끝났다([../진행상황.md](../진행상황.md)). 이 지시서는 **기능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매일 쓰는 사람의 걸림돌을 없애는 것**이 목적이다. 이 도구는 사내 로컬 환경에서 쓰는
머지툴이 우선이므로, 서버·협업 기능보다 "혼자 앉아서 파일 두 개 견주는 일"이 빨라지는 쪽을 먼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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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통 규칙
- **A → B → C 순서로 진행한다.** A 는 작업한 것이 사라지는 문제라 제일 먼저다.
D(변경 이력 폴더)는 기록하는 자리를 바꾸는 일이라 **먼저 해 두는 편이 낫다** - 자세한 까닭은 D 묶음에 적었다.
C(화면 구성)는 서로 얽히지 않아 순서를 바꿔도 되지만, 기능이 자리를 잡은 뒤에 손대는 편이 손이 덜 간다.
- **항목 하나를 끝낼 때마다** 빌드하고 실제로 실행해 화면을 확인한 뒤 보고한다. 전부 끝내고 한 번에 보고하지 않는다.
- 항목 하나가 끝나면 [../진행상황.md](../진행상황.md) 의 대기/진행/완료를 갱신하고 **로컬 커밋**한다. 커밋 메시지는 한국어 한 줄.
- **푸쉬하지 않는다.** 원격 저장소가 생기기 전까지 `.git` 에만 쌓아 둔다.
- 기존 검사 하네스 16벌(514건)은 계속 통과해야 한다. 로직을 건드리면 **테스트를 먼저 늘린다.**
- 빌드 경고 0 · 오류 0 을 유지한다. 앱이 실행 중이면 파일 잠금으로 빌드가 실패하므로 `UbisamBase.Shell` 을 먼저 종료한다.
- 플랫폼을 고치면 **다른 소비 프로그램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적고 `doc/history/changelog.md` 에 남긴다.
- 아래 넷은 지금 코드에 **아예 없다**(2026-09-09 확인). 있는 것을 고치는 게 아니라 새로 만드는 일이다 -
최근 목록 · 같은 줄 접기 · 다음 파일 이동 · 외부 편집기 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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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먼저 — 작업한 것이 사라지는 문제
### A-1. 저장하지 않은 편집이 말없이 사라진다
- 증상: 파일 비교에서 LOCAL 을 고친 뒤 **저장하지 않은 채** 다른 파일을 열면 고치던 내용이 그대로 없어진다.
묻지도 않고 알리지도 않는다. 머지툴에서 이건 기능 부족이 아니라 결함에 가깝다.
- **먼저 어느 길로 들어와야 사라지는지 전부 찾아 목록으로 보고한 뒤** 고친다. 최소한 이 길들을 본다.
`HomeViewModel.OnPlainCompareRequested` · `PickLeftFile` / `PickRightFile` · 폴더 비교에서 더블클릭
(`FolderViewModel.OpenInDiffCore`) · 끌어다 놓기(`DropFile` · `RouteDroppedPaths`) · 폴더 검색 결과 열기
(`OpenHitCore`) · Git 탭에서 다른 파일 고르기 · 데모 전환 · 3-Way 켜고 끄기.
- **비교 규칙을 바꾸는 길은 건드리지 않는다.** `ReloadLinesFrom` 은 편집을 지키도록 이미 만들어져 있다.
지금 안전한 길까지 확인 창을 붙이면 규칙 하나 바꿀 때마다 창이 떠서 못 쓴다. **어느 쪽인지 먼저 확인하고 손댄다.**
- 묻는 창은 세 갈래다 — `저장` · `저장하지 않고 계속` · `취소`. 확인 창은 플랫폼 것(`MessageUtil`)을 쓴다.
- 고친 것이 없으면(`HasChanges == false`) 묻지 않는다. 저장 없이 넘어가도 되는 경우까지 묻는 것이 더 나쁘다.
- **판정 기준**: LOCAL 을 한 줄 고친 뒤 위에 적은 모든 길로 다른 파일을 열면 창이 뜬다.
`취소` 를 누르면 고치던 내용과 화면이 그대로 남는다. 고친 것이 없으면 창이 뜨지 않는다.
### A-2. 내보낸 보고서에 만든 사람이 없다
- 증상: `결과 내보내기` 로 뽑은 파일 머리글에 `만든 때` 는 있는데 **누가 뽑았는지가 없다**(`CompareReport.Head`).
남에게 보내라고 만든 기능이라 작성자가 없으면 결재나 메일에 붙였을 때 되묻게 된다.
- 이름은 **머지 주석과 같은 자리**에서 가져온다. 설정 `MergeCommentAuthor` → 비었으면 git config `user.name` →
그것도 없으면 윈도우 계정. 지금 `MergeNote.Build` 가 하는 판단과 **같은 함수를 쓴다** -
같은 사람이 같은 화면에서 뽑았는데 주석과 보고서에 다른 이름이 찍히면 그 자체가 버그다.
- 파일 비교 · 폴더 비교 두 보고서 모두 해당된다.
- **판정 기준**: 뽑은 파일 머리글에 만든 사람이 나오고, 그 이름이 반영한 줄 주석에 찍히는 이름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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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매일 쓰는 마찰 줄이기
### B-1. 최근 비교 목록
- 왜 필요한가 - **같은 짝을 반복해서 연다.** 경로를 매번 다시 고르는 것이 지금 제일 잦은 마찰이다.
- 파일 짝(왼쪽·오른쪽)과 폴더 짝을 **따로** 기억한다. 최근 것이 위. 상한은 10~20개.
- 파일 비교 · 폴더 비교 화면 위쪽에서 목록을 펼쳐 고르면 그 짝으로 바로 연다.
- 저장 자리는 플랫폼 설정 폴더(`D:\UbisamConfig`) 쪽이다. **설정 화면을 어지럽히지 않는다** -
사람이 손으로 고칠 값이 아니다. `MergeHubSettings` 에 넣을지 파일을 따로 둘지는 구현자가 정하되 그 까닭을 적는다.
- **없는 경로를 목록에서 자동으로 지우지 않는다.** 네트워크 드라이브나 USB 는 잠깐 안 보일 뿐인데
지워 버리면 다시 찾아 들어가야 한다. 흐리게 보여 주고, 열려고 할 때 없다고 알린다.
- **판정 기준**: 프로그램을 껐다 켜도 최근 짝이 남아 있고, 목록에서 하나를 고르면 두 칸이 채워지며 비교가 열린다.
### B-2. 같은 줄 접기
- 왜 필요한가 - **3000줄짜리에 차이가 5개면 2900줄을 스크롤해서 지나간다.** 읽는 값이 가장 크게 줄어드는 항목이다.
- 차이 앞뒤 몇 줄(기본 3줄, 설정 가능)만 남기고 그 사이의 같은 줄을 한 줄로 접는다.
- 접힌 자리에는 **몇 줄이 접혔는지 적는다**(예: `같은 줄 128개`). 누르면 그 자리만 펼친다.
- 켜고 끄는 스위치를 둔다. **기본은 꺼짐**이고 마지막 상태를 기억한다 - 처음 여는 사람이 "줄이 없어졌다"고 놀라면 안 된다.
- 어려운 곳을 미리 짚어 둔다. 여기서 막히면 보고하고 상의한다.
- 2-Way 두 칸, 3-Way 네 칸이 **같은 자리에서 함께** 접혀야 한다. 행 잠금(같은 줄이 같은 높이)이 깨지면 그 순간 머지툴이 아니다.
- 줄 번호는 접힌 뒤에도 **원래 파일의 번호**여야 한다. 다시 매기면 안 된다.
- 차이 이동(`Alt+↑↓`) · 미니맵 · 폴더 검색으로 들어온 줄 짚기가 접힌 상태에서도 맞아야 한다.
- 편집기는 투명한 `TextBox` 한 장이 스크롤 주인이다. 접힌 줄을 편집기에서 어떻게 다룰지가 이 항목의 핵심이다.
- **곁들여 — 3-Way 에서 원본 세 칸을 접는 토글도 여기서 함께 한다.** 2560 화면에서 칸이 넷이면
칸당 500px 남짓이라 코드 폭이 모자란다. 대개는 MERGED 와 원본 하나만 보면 된다.
가로로 칸을 접는 일과 세로로 줄을 접는 일은 **행 잠금을 건드린다는 점에서 같은 성격**이라 묶는다.
화면 구성 항목(C 묶음)에 넣지 않은 까닭이 그것이다.
- **판정 기준**: 3000줄에 차이 5군데인 파일을 열면 화면 한 장에 다섯 군데가 다 보인다.
접었다 펴도 줄 번호와 좌우 정렬이 그대로다. 3-Way 에서도 네 칸이 같은 자리에서 접힌다.
원본 칸을 접으면 MERGED 가 넓어지고, 펼치면 네 칸이 원래 자리로 돌아온다.
### B-3. 폴더 비교에서 다음 다른 파일로 바로 넘어가기
- 왜 필요한가 - 지금은 파일 하나를 보고 **폴더 탭으로 돌아갔다가** 다음 파일을 다시 열어야 한다.
다른 파일이 스무 개면 이 왕복을 스무 번 한다.
- 파일 비교 화면에 `이전 파일` · `다음 파일` 을 둔다. 단축키도 함께 준다(`Ctrl+PageUp` · `Ctrl+PageDown` 을 먼저 검토).
- 폴더 비교에서 열었을 때만 켜진다. 그냥 파일 두 개를 연 경우에는 넘어갈 목록이 없으므로 꺼져 있어야 한다.
- **지금 화면에 보이는 목록 순서**를 그대로 따른다. 필터로 "코드가 다른 것만" 을 걸어 뒀으면 그 안에서만 움직인다.
- 몇 번째인지 보여 준다(예: `3 / 27`).
- 저장하지 않은 편집이 있으면 **A-1 규칙을 그대로 탄다.**
- **판정 기준**: 폴더 비교에서 파일 하나를 열고, 폴더 탭으로 돌아가지 않고 다른 파일 전부를 차례로 훑을 수 있다.
### B-4. 외부 편집기로 열기
- 왜 필요한가 - 크게 고칠 때는 결국 쓰던 편집기로 간다. 지금은 경로를 복사해서 직접 찾아 열어야 한다.
- 왼쪽·오른쪽을 각각 연다. 설정에 편집기 경로를 둔다. **비어 있으면 윈도우가 정한 기본 프로그램으로 연다** -
아무것도 설정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동작해야 한다.
- 가능하면 **지금 보고 있는 줄 번호까지 넘긴다.** 편집기마다 인자가 다르므로
(Notepad++ `-n<줄>`, VS Code `-g <파일>:<줄>`) 인자 틀도 설정 값으로 둔다. 기본값은 파일 경로만.
- 밖에서 고치고 돌아오면 **다시 읽을지 묻는다.** 창이 다시 활성화될 때 파일 수정 시각을 확인하는 정도면 된다.
묻지 않고 자동으로 다시 읽으면 이쪽에서 고치던 것이 날아간다.
- **판정 기준**: 버튼을 누르면 그 파일이 외부 편집기에서 열린다. 밖에서 고치고 돌아오면 다시 읽을지 묻고,
`예` 를 누르면 바뀐 내용이 반영된다.
---
## C. 화면 구성 정리
기능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자리를 되찾는** 일이다. 코드를 나란히 읽는 도구에서
가로·세로 한 줄은 그대로 읽을 수 있는 코드 양이다.
C 묶음은 서로 얽히지 않으므로 **어느 것부터 해도 된다.** 값이 큰 순서로 적었다.
### C-1. 같은 경로가 세 군데 나온다 (파일 비교)
- 지금: ① 위 툴바에 `기준 파일...` · `내 파일...` 옆의 **잘린** 경로 ② 패널 머리글의 `BASE · 파일이름.cs`
③ 그 아래 `경로` 상자의 전체 경로. 셋이 같은 것을 말한다.
- ③ 경로 상자가 패널마다 세로 40px 남짓을 먹는다. 3-Way 는 칸이 넷이라 그만큼 곱해진다.
- 머리글 한 줄로 합치고 **전체 경로는 툴팁**으로 옮긴다. 위 툴바의 잘린 경로는 읽을 수 없으므로 뺀다.
- **경로를 드래그해서 복사할 수 있는 것은 지킨다.** 지금 읽기전용 `TextBox` 를 쓰는 까닭이 그것이다
(`HomeView.xaml` 의 경로 줄 주석 참고). 복사 방법이 사라지면 안 된다 - 대안(우클릭 복사 등)을 함께 낸다.
- **행 잠금을 깨지 않는다.** 지금 경로 줄은 BASE·LOCAL 의 높이를 맞추려고 자리를 맞춰 둔 것이다.
줄을 없애거나 합칠 때 두(네) 칸의 01행이 여전히 같은 높이여야 한다.
- **판정 기준**: 2-Way·3-Way 모두에서 코드가 두 줄 이상 더 보이고, 각 칸의 01행이 같은 높이에 있다.
경로 전체는 어딘가에서 여전히 읽고 복사할 수 있다.
### C-2. 아래쪽 정보가 세 군데로 흩어져 있다
- 지금: 왼쪽 아래 `Diff 요약 총 43 라인 · 차이 10 라인` / 가운데 `1행 1열 | 차이 - / 5 | UTF-8 · LF · C#` /
그 아래 `편집 0건 · 되돌리기 0건 · 남은 차이 10 라인 | 코드 검사 이상 없음`.
- 비슷한 숫자가 세 군데 있다 - `차이 10 라인` · `차이 - / 5` · `남은 차이 10 라인`. 어느 것을 봐야 할지 헷갈린다.
- 한 줄로 합친다. 자리 규칙을 정해 둔다 - **왼쪽은 지금 위치**(행·열), **가운데는 진행**(차이 3/5 · 남은 10줄 · 편집 2건),
**오른쪽은 파일 정보**(UTF-8 · LF · C# · 코드 검사).
- 줄이 하나 줄어드는 만큼 코드가 그만큼 더 보인다.
- **판정 기준**: 아래쪽이 한 줄이 되고, 같은 뜻의 숫자가 두 번 나오지 않는다.
### C-3. Git 탭에서 지금 못 쓰는 것이 위쪽 4분의 1을 차지한다
- 지금: `저장소 연결` 블록에 원격 URL · 이름 · 클론 · 원격 추가 · 원격 삭제 · Gitea 계정 · 토큰 ·
Fetch · Pull · Push 가 있다. **원격 저장소가 없어 전부 비활성**이다(`GitView.xaml`).
- 이 프로젝트는 로컬 머지툴이 우선이고 푸시도 하지 않는다. 그런데 화면에서는 원격이 제일 넓다.
- **지우지 않는다. 접는다.** 사내 Gitea 가 생기면 다시 필요하다. 펼침 상태를 기억한다.
- 접었을 때 남는 것은 `로컬 경로` · `폴더...` · `열기` 한 줄이다.
- **판정 기준**: 접으면 세로 100px 이상이 브랜치 목록·이력으로 가고, 펼치면 지금과 똑같다.
껐다 켜도 접힌 상태가 그대로다.
### C-4. 색 구분 범례를 읽는 것에서 쓰는 것으로
- 지금: `색 구분 | BASE와 다름 5 | 머지 반영함 0 | 직접 수정 0 | 추가 5 | 삭제 0 | 무시 0 | 자리 옮김 0 | 줄 안에서 바뀐 부분`
이 늘 한 줄을 차지한다. 0건인 것도 그대로 자리를 잡는다.
- 두 가지를 한다.
- 0건인 갈래는 흐리게 한다. 있는 것과 없는 것이 한눈에 갈린다.
- **개수를 누르면 그 갈래로 이동한다.** `추가 5` 를 누르면 추가된 줄만 차례로 훑는다.
이러면 범례가 설명이 아니라 도구가 되고, 색 이름을 외울 필요가 없어진다.
- 이동은 이미 있는 차이 이동(`Alt+↑↓`)과 **같은 방식으로 움직인다.** 새 이동 규칙을 만들지 않는다.
- **판정 기준**: 0건 갈래가 눈에 띄게 흐리다. `추가 N` 을 누르면 첫 추가 줄로 가고, 다시 누르면 다음 추가 줄로 간다.
### C-5. ACTIONS 칸이 매번 쓰는 것과 한 번 정하는 것을 섞어 놨다
- 매번 쓰는 것: `Accept` · `이 덩어리 반영` · `Undo`/`Redo` · 차이 이동 · `저장`.
- 한 번 정하면 그대로인 것: `저장 형식` 두 칸 · `비교 규칙` 네 개(공백 비교 · Aa 구분 · 필터 끔 · 줄바꿈 끔) · `편집 잠금`.
- 뒤쪽을 접는다(예: `▸ 비교 규칙`). 접힌 상태를 기억한다. 오른쪽 칸 폭을 그만큼 코드에 돌려준다.
- **차이 이동 버튼의 자리를 다시 본다.** 가장 자주 누르는데 손이 가장 먼 오른쪽 끝에 있고,
정작 `차이 3 / 5` 표시는 아래쪽 상태바에 있다. **개수와 이동 단추를 같은 자리에 둔다** -
C-2 와 함께 하면 자연스럽다.
- 규칙을 바꾸면 화면을 다시 그리므로 **반영·편집 표시가 유지되는지 확인한다**(3차 E-5 에서 한 번 깨졌던 자리다).
- **판정 기준**: 접으면 코드 폭이 눈에 띄게 넓어지고, 펼치면 지금과 같다. 차이 이동을 누르는 손이 짧아진다.
규칙을 바꿔도 반영한 줄 색이 그대로다.
---
## D. 변경 이력을 전용 폴더로
**이 항목만 순서를 앞당겨도 된다.** 먼저 해 두면 A~C 의 기록이 처음부터 새 자리에 쌓인다.
나중에 하면 옛 자리에 쌓아 뒀다가 다시 옮기게 된다.
### D-1. `doc/history/` 를 만들고 진행상황을 나눈다
- 지금 [../진행상황.md](../진행상황.md) 는 **690줄**이고 계속 늘어난다. 한 파일에 다섯 가지가 섞여 있다 -
주차 목표 · 차수별 상태 표 · 항목별 상세 설명 · 미룬 것 · 완료 기록.
"3차 D-3 에서 무슨 판단을 했더라" 를 찾으려면 스크롤로 뒤져야 한다. 5차·6차가 쌓이면 더 나빠진다.
- 플랫폼은 이미 나눠 두었다(`UbisamPlatform/doc/history/` 에 `changelog.md` + 날짜별 파일).
**MergeHub 만 한 파일에 쌓고 있다.** 같은 방식으로 맞춘다.
- 이렇게 나눈다.
```
doc/
진행상황.md 지금 무엇이 대기·진행·완료인지 (표와 링크만)
작업지시/
3차.md · 4차.md · 머지툴보강.md · 사용성보강.md
history/
changelog.md 한 줄 요약 표 (날짜 · 무엇을 왜 · 커밋)
2026-09-08-2주차.md
2026-09-09-3차.md
```
- `진행상황.md` 에는 **지금 상태만** 남긴다. 끝난 차수의 상세 설명은 날짜별 파일로 옮기고 링크만 건다.
- `changelog.md` 는 한 줄 요약 표다. **플랫폼 것과 성격이 다르다** - 플랫폼 changelog 의 핵심은
"다른 소비 프로그램에 미치는 영향"인데, MergeHub 는 소비 프로그램이라 그럴 대상이 없다.
여기서는 **무엇을 왜 바꿨는지**가 중심이다. 형식만 빌리고 내용 기준은 따로 잡는다.
- 파일 이름은 플랫폼과 같게 `YYYY-MM-DD-주제.md`.
- **링크를 깨뜨리지 않는다.** 지시서를 `doc/작업지시/` 로 옮기면 `진행상황.md` 와 다른 지시서 안의
경로가 전부 바뀐다. 옮긴 뒤 문서 안의 링크를 모두 고치고, 고친 것을 보고에 적는다.
옮기는 값이 링크 고치는 값보다 작다고 판단되면 **지시서는 그대로 두고 history 만 만들어도 된다** -
그때는 그렇게 판단한 까닭을 적는다.
- 옮길 때 **내용을 고쳐 쓰지 않는다.** 자리만 옮긴다. 다시 쓰면 그때 무슨 판단을 했는지가 흐려진다.
줄바꿈 형식이 바뀌어 파일 전체가 바뀐 것처럼 보이지 않게 주의한다(4차 C 묶음 커밋에서 실제로 그랬다).
- 코드를 건드리지 않으므로 빌드·검사에 영향이 없다. 그래도 **커밋 뒤 앱을 한 번 띄워 본다** -
문서만 고쳤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경우가 있다.
- **판정 기준**: `진행상황.md` 가 200줄 아래로 줄고 지금 대기·진행 중인 것이 한 화면에 들어온다.
끝난 차수의 상세는 `changelog.md` 한 줄에서 링크 한 번으로 간다. 문서 안의 링크가 하나도 깨지지 않는다.
### D-2. 앞으로의 기록 규칙을 정한다
- D-1 을 하고 나면 **공통 규칙의 "진행상황.md 를 갱신한다" 가 뜻이 달라진다.** 새 규칙을 지시서 맨 앞에 적는다.
- 항목을 끝내면 **상세는 그 날짜 파일**(`doc/history/YYYY-MM-DD-주제.md`)에 적는다.
- `진행상황.md` 는 **대기 → 완료로 상태만** 고친다.
- `changelog.md` 에 한 줄을 더한다 - 날짜 · 무엇을 왜 · 커밋 해시.
- 지금까지 상세를 진행상황에 몰아 적은 것은 파일이 하나뿐이어서였다. 자리가 생기면 나눌 이유가 생긴다.
- **판정 기준**: 4차 A~C 를 진행하는 동안 이 규칙대로 기록이 쌓이고, 진행상황이 다시 길어지지 않는다.
---
## 이번 지시서에서 하지 않는 것
번호를 붙여 두는 이유는 나중에 "왜 안 했나" 를 다시 묻지 않기 위해서다.
- 로그인·권한 — 로컬 도구가 우선이라 뒤로 미룬다.
- 대용량 파일 성능(수만 줄) — 실제 사내 소스 크기를 확인한 뒤 판단한다.
- 비교 창 여러 개(3차 D-4) — 사용자 판단으로 뺀 항목이다. 되살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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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형식
항목마다 이렇게 적는다.
- 무엇이 원인이었는지 한두 줄 (새로 만드는 항목이면 어떤 판단을 했는지)
- 어떤 파일을 어떻게 고쳤는지
- 실제로 실행해 확인한 결과
- 커밋 해시
# 작업 지시 — MergeHub 4차 (로컬 머지툴 사용성)
대상: `D:\Sorce\MergeTool\MergeHub` (플러그인) · `D:\Sorce\MergeTool\UbisamPlatform` (셸)
전제: 1~3차 지시서는 모두 끝났다([../진행상황.md](../진행상황.md)). 이 지시서는 **기능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매일 쓰는 사람의 걸림돌을 없애는 것**이 목적이다. 이 도구는 사내 로컬 환경에서 쓰는
머지툴이 우선이므로, 서버·협업 기능보다 "혼자 앉아서 파일 두 개 견주는 일"이 빨라지는 쪽을 먼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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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통 규칙
- **D → A → B → C 순서로 진행한다.**
- D(변경 이력 폴더)가 먼저다. 기록하는 자리를 바꾸는 일이라, 나중에 하면 A~C 의 기록을 옛 자리에 쌓았다가 다시 옮기게 된다.
- 그 다음이 A 다. 작업한 것이 사라지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 C(화면 구성)는 서로 얽히지 않아 순서를 바꿔도 되지만, 기능이 자리를 잡은 뒤에 손대는 편이 손이 덜 간다.
- **항목 하나를 끝낼 때마다** 빌드하고 실제로 실행해 화면을 확인한 뒤 보고한다. 전부 끝내고 한 번에 보고하지 않는다.
- **항목 하나가 끝나면 기록을 세 군데에 남기고 로컬 커밋한다** (D-1 로 자리가 바뀌었다).
1. **상세**는 `doc/history/YYYY-MM-DD-주제.md` 에 적는다 — 무엇이 원인이었는지, 어떤 판단을 했는지, 확인한 결과.
2. [../진행상황.md](../진행상황.md) 은 **대기 → 완료로 상태만** 고친다. 여기에 상세를 적지 않는다.
3. [../history/changelog.md](../history/changelog.md) 에 한 줄을 더한다 — 날짜 · 무엇을 왜 · 커밋 해시.
- 커밋 메시지는 한국어 한 줄.
- **왜 나누나** — 진행상황이 721줄까지 불어나 "그때 무슨 판단을 했더라" 를 스크롤로 뒤져야 했다.
상세가 갈 자리가 따로 있으면 진행상황은 한 화면에 머문다.
- **푸쉬하지 않는다.** 원격 저장소가 생기기 전까지 `.git` 에만 쌓아 둔다.
- 기존 검사 하네스 16벌(514건)은 계속 통과해야 한다. 로직을 건드리면 **테스트를 먼저 늘린다.**
- 빌드 경고 0 · 오류 0 을 유지한다. 앱이 실행 중이면 파일 잠금으로 빌드가 실패하므로 `UbisamBase.Shell` 을 먼저 종료한다.
- 플랫폼을 고치면 **다른 소비 프로그램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적고 `UbisamPlatform/doc/history/changelog.md` 에 남긴다.
MergeHub 쪽 changelog 와 헷갈리지 않게 한다 — 둘은 기준이 다르다(D-1 참고).
- 아래 넷은 지금 코드에 **아예 없다**(2026-09-09 확인). 있는 것을 고치는 게 아니라 새로 만드는 일이다 -
최근 목록 · 같은 줄 접기 · 다음 파일 이동 · 외부 편집기 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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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먼저 — 작업한 것이 사라지는 문제
### A-1. 저장하지 않은 편집이 말없이 사라진다
- 증상: 파일 비교에서 LOCAL 을 고친 뒤 **저장하지 않은 채** 다른 파일을 열면 고치던 내용이 그대로 없어진다.
묻지도 않고 알리지도 않는다. 머지툴에서 이건 기능 부족이 아니라 결함에 가깝다.
- **먼저 어느 길로 들어와야 사라지는지 전부 찾아 목록으로 보고한 뒤** 고친다. 최소한 이 길들을 본다.
`HomeViewModel.OnPlainCompareRequested` · `PickLeftFile` / `PickRightFile` · 폴더 비교에서 더블클릭
(`FolderViewModel.OpenInDiffCore`) · 끌어다 놓기(`DropFile` · `RouteDroppedPaths`) · 폴더 검색 결과 열기
(`OpenHitCore`) · Git 탭에서 다른 파일 고르기 · 데모 전환 · 3-Way 켜고 끄기.
- **비교 규칙을 바꾸는 길은 건드리지 않는다.** `ReloadLinesFrom` 은 편집을 지키도록 이미 만들어져 있다.
지금 안전한 길까지 확인 창을 붙이면 규칙 하나 바꿀 때마다 창이 떠서 못 쓴다. **어느 쪽인지 먼저 확인하고 손댄다.**
- 묻는 창은 세 갈래다 — `저장` · `저장하지 않고 계속` · `취소`. 확인 창은 플랫폼 것(`MessageUtil`)을 쓴다.
- 고친 것이 없으면(`HasChanges == false`) 묻지 않는다. 저장 없이 넘어가도 되는 경우까지 묻는 것이 더 나쁘다.
- **판정 기준**: LOCAL 을 한 줄 고친 뒤 위에 적은 모든 길로 다른 파일을 열면 창이 뜬다.
`취소` 를 누르면 고치던 내용과 화면이 그대로 남는다. 고친 것이 없으면 창이 뜨지 않는다.
### A-2. 내보낸 보고서에 만든 사람이 없다
- 증상: `결과 내보내기` 로 뽑은 파일 머리글에 `만든 때` 는 있는데 **누가 뽑았는지가 없다**(`CompareReport.Head`).
남에게 보내라고 만든 기능이라 작성자가 없으면 결재나 메일에 붙였을 때 되묻게 된다.
- 이름은 **머지 주석과 같은 자리**에서 가져온다. 설정 `MergeCommentAuthor` → 비었으면 git config `user.name` →
그것도 없으면 윈도우 계정. 지금 `MergeNote.Build` 가 하는 판단과 **같은 함수를 쓴다** -
같은 사람이 같은 화면에서 뽑았는데 주석과 보고서에 다른 이름이 찍히면 그 자체가 버그다.
- 파일 비교 · 폴더 비교 두 보고서 모두 해당된다.
- **판정 기준**: 뽑은 파일 머리글에 만든 사람이 나오고, 그 이름이 반영한 줄 주석에 찍히는 이름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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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매일 쓰는 마찰 줄이기
### B-1. 최근 비교 목록
- 왜 필요한가 - **같은 짝을 반복해서 연다.** 경로를 매번 다시 고르는 것이 지금 제일 잦은 마찰이다.
- 파일 짝(왼쪽·오른쪽)과 폴더 짝을 **따로** 기억한다. 최근 것이 위. 상한은 10~20개.
- 파일 비교 · 폴더 비교 화면 위쪽에서 목록을 펼쳐 고르면 그 짝으로 바로 연다.
- 저장 자리는 플랫폼 설정 폴더(`D:\UbisamConfig`) 쪽이다. **설정 화면을 어지럽히지 않는다** -
사람이 손으로 고칠 값이 아니다. `MergeHubSettings` 에 넣을지 파일을 따로 둘지는 구현자가 정하되 그 까닭을 적는다.
- **없는 경로를 목록에서 자동으로 지우지 않는다.** 네트워크 드라이브나 USB 는 잠깐 안 보일 뿐인데
지워 버리면 다시 찾아 들어가야 한다. 흐리게 보여 주고, 열려고 할 때 없다고 알린다.
- **판정 기준**: 프로그램을 껐다 켜도 최근 짝이 남아 있고, 목록에서 하나를 고르면 두 칸이 채워지며 비교가 열린다.
### B-2. 같은 줄 접기
- 왜 필요한가 - **3000줄짜리에 차이가 5개면 2900줄을 스크롤해서 지나간다.** 읽는 값이 가장 크게 줄어드는 항목이다.
- 차이 앞뒤 몇 줄(기본 3줄, 설정 가능)만 남기고 그 사이의 같은 줄을 한 줄로 접는다.
- 접힌 자리에는 **몇 줄이 접혔는지 적는다**(예: `같은 줄 128개`). 누르면 그 자리만 펼친다.
- 켜고 끄는 스위치를 둔다. **기본은 꺼짐**이고 마지막 상태를 기억한다 - 처음 여는 사람이 "줄이 없어졌다"고 놀라면 안 된다.
- 어려운 곳을 미리 짚어 둔다. 여기서 막히면 보고하고 상의한다.
- 2-Way 두 칸, 3-Way 네 칸이 **같은 자리에서 함께** 접혀야 한다. 행 잠금(같은 줄이 같은 높이)이 깨지면 그 순간 머지툴이 아니다.
- 줄 번호는 접힌 뒤에도 **원래 파일의 번호**여야 한다. 다시 매기면 안 된다.
- 차이 이동(`Alt+↑↓`) · 미니맵 · 폴더 검색으로 들어온 줄 짚기가 접힌 상태에서도 맞아야 한다.
- 편집기는 투명한 `TextBox` 한 장이 스크롤 주인이다. 접힌 줄을 편집기에서 어떻게 다룰지가 이 항목의 핵심이다.
- **곁들여 — 3-Way 에서 원본 세 칸을 접는 토글도 여기서 함께 한다.** 2560 화면에서 칸이 넷이면
칸당 500px 남짓이라 코드 폭이 모자란다. 대개는 MERGED 와 원본 하나만 보면 된다.
가로로 칸을 접는 일과 세로로 줄을 접는 일은 **행 잠금을 건드린다는 점에서 같은 성격**이라 묶는다.
화면 구성 항목(C 묶음)에 넣지 않은 까닭이 그것이다.
- **판정 기준**: 3000줄에 차이 5군데인 파일을 열면 화면 한 장에 다섯 군데가 다 보인다.
접었다 펴도 줄 번호와 좌우 정렬이 그대로다. 3-Way 에서도 네 칸이 같은 자리에서 접힌다.
원본 칸을 접으면 MERGED 가 넓어지고, 펼치면 네 칸이 원래 자리로 돌아온다.
### B-3. 폴더 비교에서 다음 다른 파일로 바로 넘어가기
- 왜 필요한가 - 지금은 파일 하나를 보고 **폴더 탭으로 돌아갔다가** 다음 파일을 다시 열어야 한다.
다른 파일이 스무 개면 이 왕복을 스무 번 한다.
- 파일 비교 화면에 `이전 파일` · `다음 파일` 을 둔다. 단축키도 함께 준다(`Ctrl+PageUp` · `Ctrl+PageDown` 을 먼저 검토).
- 폴더 비교에서 열었을 때만 켜진다. 그냥 파일 두 개를 연 경우에는 넘어갈 목록이 없으므로 꺼져 있어야 한다.
- **지금 화면에 보이는 목록 순서**를 그대로 따른다. 필터로 "코드가 다른 것만" 을 걸어 뒀으면 그 안에서만 움직인다.
- 몇 번째인지 보여 준다(예: `3 / 27`).
- 저장하지 않은 편집이 있으면 **A-1 규칙을 그대로 탄다.**
- **판정 기준**: 폴더 비교에서 파일 하나를 열고, 폴더 탭으로 돌아가지 않고 다른 파일 전부를 차례로 훑을 수 있다.
### B-4. 외부 편집기로 열기
- 왜 필요한가 - 크게 고칠 때는 결국 쓰던 편집기로 간다. 지금은 경로를 복사해서 직접 찾아 열어야 한다.
- 왼쪽·오른쪽을 각각 연다. 설정에 편집기 경로를 둔다. **비어 있으면 윈도우가 정한 기본 프로그램으로 연다** -
아무것도 설정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동작해야 한다.
- 가능하면 **지금 보고 있는 줄 번호까지 넘긴다.** 편집기마다 인자가 다르므로
(Notepad++ `-n<줄>`, VS Code `-g <파일>:<줄>`) 인자 틀도 설정 값으로 둔다. 기본값은 파일 경로만.
- 밖에서 고치고 돌아오면 **다시 읽을지 묻는다.** 창이 다시 활성화될 때 파일 수정 시각을 확인하는 정도면 된다.
묻지 않고 자동으로 다시 읽으면 이쪽에서 고치던 것이 날아간다.
- **판정 기준**: 버튼을 누르면 그 파일이 외부 편집기에서 열린다. 밖에서 고치고 돌아오면 다시 읽을지 묻고,
`예` 를 누르면 바뀐 내용이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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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화면 구성 정리
기능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자리를 되찾는** 일이다. 코드를 나란히 읽는 도구에서
가로·세로 한 줄은 그대로 읽을 수 있는 코드 양이다.
C 묶음은 서로 얽히지 않으므로 **어느 것부터 해도 된다.** 값이 큰 순서로 적었다.
### C-1. 같은 경로가 세 군데 나온다 (파일 비교)
- 지금: ① 위 툴바에 `기준 파일...` · `내 파일...` 옆의 **잘린** 경로 ② 패널 머리글의 `BASE · 파일이름.cs`
③ 그 아래 `경로` 상자의 전체 경로. 셋이 같은 것을 말한다.
- ③ 경로 상자가 패널마다 세로 40px 남짓을 먹는다. 3-Way 는 칸이 넷이라 그만큼 곱해진다.
- 머리글 한 줄로 합치고 **전체 경로는 툴팁**으로 옮긴다. 위 툴바의 잘린 경로는 읽을 수 없으므로 뺀다.
- **경로를 드래그해서 복사할 수 있는 것은 지킨다.** 지금 읽기전용 `TextBox` 를 쓰는 까닭이 그것이다
(`HomeView.xaml` 의 경로 줄 주석 참고). 복사 방법이 사라지면 안 된다 - 대안(우클릭 복사 등)을 함께 낸다.
- **행 잠금을 깨지 않는다.** 지금 경로 줄은 BASE·LOCAL 의 높이를 맞추려고 자리를 맞춰 둔 것이다.
줄을 없애거나 합칠 때 두(네) 칸의 01행이 여전히 같은 높이여야 한다.
- **판정 기준**: 2-Way·3-Way 모두에서 코드가 두 줄 이상 더 보이고, 각 칸의 01행이 같은 높이에 있다.
경로 전체는 어딘가에서 여전히 읽고 복사할 수 있다.
### C-2. 아래쪽 정보가 세 군데로 흩어져 있다
- 지금: 왼쪽 아래 `Diff 요약 총 43 라인 · 차이 10 라인` / 가운데 `1행 1열 | 차이 - / 5 | UTF-8 · LF · C#` /
그 아래 `편집 0건 · 되돌리기 0건 · 남은 차이 10 라인 | 코드 검사 이상 없음`.
- 비슷한 숫자가 세 군데 있다 - `차이 10 라인` · `차이 - / 5` · `남은 차이 10 라인`. 어느 것을 봐야 할지 헷갈린다.
- 한 줄로 합친다. 자리 규칙을 정해 둔다 - **왼쪽은 지금 위치**(행·열), **가운데는 진행**(차이 3/5 · 남은 10줄 · 편집 2건),
**오른쪽은 파일 정보**(UTF-8 · LF · C# · 코드 검사).
- 줄이 하나 줄어드는 만큼 코드가 그만큼 더 보인다.
- **판정 기준**: 아래쪽이 한 줄이 되고, 같은 뜻의 숫자가 두 번 나오지 않는다.
### C-3. Git 탭에서 지금 못 쓰는 것이 위쪽 4분의 1을 차지한다
- 지금: `저장소 연결` 블록에 원격 URL · 이름 · 클론 · 원격 추가 · 원격 삭제 · Gitea 계정 · 토큰 ·
Fetch · Pull · Push 가 있다. **원격 저장소가 없어 전부 비활성**이다(`GitView.xaml`).
- 이 프로젝트는 로컬 머지툴이 우선이고 푸시도 하지 않는다. 그런데 화면에서는 원격이 제일 넓다.
- **지우지 않는다. 접는다.** 사내 Gitea 가 생기면 다시 필요하다. 펼침 상태를 기억한다.
- 접었을 때 남는 것은 `로컬 경로` · `폴더...` · `열기` 한 줄이다.
- **판정 기준**: 접으면 세로 100px 이상이 브랜치 목록·이력으로 가고, 펼치면 지금과 똑같다.
껐다 켜도 접힌 상태가 그대로다.
### C-4. 색 구분 범례를 읽는 것에서 쓰는 것으로
- 지금: `색 구분 | BASE와 다름 5 | 머지 반영함 0 | 직접 수정 0 | 추가 5 | 삭제 0 | 무시 0 | 자리 옮김 0 | 줄 안에서 바뀐 부분`
이 늘 한 줄을 차지한다. 0건인 것도 그대로 자리를 잡는다.
- 두 가지를 한다.
- 0건인 갈래는 흐리게 한다. 있는 것과 없는 것이 한눈에 갈린다.
- **개수를 누르면 그 갈래로 이동한다.** `추가 5` 를 누르면 추가된 줄만 차례로 훑는다.
이러면 범례가 설명이 아니라 도구가 되고, 색 이름을 외울 필요가 없어진다.
- 이동은 이미 있는 차이 이동(`Alt+↑↓`)과 **같은 방식으로 움직인다.** 새 이동 규칙을 만들지 않는다.
- **판정 기준**: 0건 갈래가 눈에 띄게 흐리다. `추가 N` 을 누르면 첫 추가 줄로 가고, 다시 누르면 다음 추가 줄로 간다.
### C-5. ACTIONS 칸이 매번 쓰는 것과 한 번 정하는 것을 섞어 놨다
- 매번 쓰는 것: `Accept` · `이 덩어리 반영` · `Undo`/`Redo` · 차이 이동 · `저장`.
- 한 번 정하면 그대로인 것: `저장 형식` 두 칸 · `비교 규칙` 네 개(공백 비교 · Aa 구분 · 필터 끔 · 줄바꿈 끔) · `편집 잠금`.
- 뒤쪽을 접는다(예: `▸ 비교 규칙`). 접힌 상태를 기억한다. 오른쪽 칸 폭을 그만큼 코드에 돌려준다.
- **차이 이동 버튼의 자리를 다시 본다.** 가장 자주 누르는데 손이 가장 먼 오른쪽 끝에 있고,
정작 `차이 3 / 5` 표시는 아래쪽 상태바에 있다. **개수와 이동 단추를 같은 자리에 둔다** -
C-2 와 함께 하면 자연스럽다.
- 규칙을 바꾸면 화면을 다시 그리므로 **반영·편집 표시가 유지되는지 확인한다**(3차 E-5 에서 한 번 깨졌던 자리다).
- **판정 기준**: 접으면 코드 폭이 눈에 띄게 넓어지고, 펼치면 지금과 같다. 차이 이동을 누르는 손이 짧아진다.
규칙을 바꿔도 반영한 줄 색이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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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변경 이력을 전용 폴더로
**이 항목만 순서를 앞당겨도 된다.** 먼저 해 두면 A~C 의 기록이 처음부터 새 자리에 쌓인다.
나중에 하면 옛 자리에 쌓아 뒀다가 다시 옮기게 된다.
### D-1. `doc/history/` 를 만들고 진행상황을 나눈다
- 지금 [../진행상황.md](../진행상황.md) 는 **690줄**이고 계속 늘어난다. 한 파일에 다섯 가지가 섞여 있다 -
주차 목표 · 차수별 상태 표 · 항목별 상세 설명 · 미룬 것 · 완료 기록.
"3차 D-3 에서 무슨 판단을 했더라" 를 찾으려면 스크롤로 뒤져야 한다. 5차·6차가 쌓이면 더 나빠진다.
- 플랫폼은 이미 나눠 두었다(`UbisamPlatform/doc/history/` 에 `changelog.md` + 날짜별 파일).
**MergeHub 만 한 파일에 쌓고 있다.** 같은 방식으로 맞춘다.
- 이렇게 나눈다.
```
doc/
진행상황.md 지금 무엇이 대기·진행·완료인지 (표와 링크만)
작업지시/
3차.md · 4차.md · 머지툴보강.md · 사용성보강.md
history/
changelog.md 한 줄 요약 표 (날짜 · 무엇을 왜 · 커밋)
2026-09-08-2주차.md
2026-09-09-3차.md
```
- `진행상황.md` 에는 **지금 상태만** 남긴다. 끝난 차수의 상세 설명은 날짜별 파일로 옮기고 링크만 건다.
- `changelog.md` 는 한 줄 요약 표다. **플랫폼 것과 성격이 다르다** - 플랫폼 changelog 의 핵심은
"다른 소비 프로그램에 미치는 영향"인데, MergeHub 는 소비 프로그램이라 그럴 대상이 없다.
여기서는 **무엇을 왜 바꿨는지**가 중심이다. 형식만 빌리고 내용 기준은 따로 잡는다.
- 파일 이름은 플랫폼과 같게 `YYYY-MM-DD-주제.md`.
- **링크를 깨뜨리지 않는다.** 지시서를 `doc/작업지시/` 로 옮기면 `진행상황.md` 와 다른 지시서 안의
경로가 전부 바뀐다. 옮긴 뒤 문서 안의 링크를 모두 고치고, 고친 것을 보고에 적는다.
옮기는 값이 링크 고치는 값보다 작다고 판단되면 **지시서는 그대로 두고 history 만 만들어도 된다** -
그때는 그렇게 판단한 까닭을 적는다.
- 옮길 때 **내용을 고쳐 쓰지 않는다.** 자리만 옮긴다. 다시 쓰면 그때 무슨 판단을 했는지가 흐려진다.
줄바꿈 형식이 바뀌어 파일 전체가 바뀐 것처럼 보이지 않게 주의한다(4차 C 묶음 커밋에서 실제로 그랬다).
- 코드를 건드리지 않으므로 빌드·검사에 영향이 없다. 그래도 **커밋 뒤 앱을 한 번 띄워 본다** -
문서만 고쳤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경우가 있다.
- **판정 기준**: `진행상황.md` 가 200줄 아래로 줄고 지금 대기·진행 중인 것이 한 화면에 들어온다.
끝난 차수의 상세는 `changelog.md` 한 줄에서 링크 한 번으로 간다. 문서 안의 링크가 하나도 깨지지 않는다.
### D-2. 앞으로의 기록 규칙을 정한다
- D-1 을 하고 나면 **공통 규칙의 "진행상황.md 를 갱신한다" 가 뜻이 달라진다.** 새 규칙을 지시서 맨 앞에 적는다.
- 항목을 끝내면 **상세는 그 날짜 파일**(`doc/history/YYYY-MM-DD-주제.md`)에 적는다.
- `진행상황.md` 는 **대기 → 완료로 상태만** 고친다.
- `changelog.md` 에 한 줄을 더한다 - 날짜 · 무엇을 왜 · 커밋 해시.
- 지금까지 상세를 진행상황에 몰아 적은 것은 파일이 하나뿐이어서였다. 자리가 생기면 나눌 이유가 생긴다.
- **판정 기준**: 4차 A~C 를 진행하는 동안 이 규칙대로 기록이 쌓이고, 진행상황이 다시 길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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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지시서에서 하지 않는 것
번호를 붙여 두는 이유는 나중에 "왜 안 했나" 를 다시 묻지 않기 위해서다.
- 로그인·권한 — 로컬 도구가 우선이라 뒤로 미룬다.
- 대용량 파일 성능(수만 줄) — 실제 사내 소스 크기를 확인한 뒤 판단한다.
- 비교 창 여러 개(3차 D-4) — 사용자 판단으로 뺀 항목이다. 되살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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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형식
항목마다 이렇게 적는다.
- 무엇이 원인이었는지 한두 줄 (새로 만드는 항목이면 어떤 판단을 했는지)
- 어떤 파일을 어떻게 고쳤는지
- 실제로 실행해 확인한 결과
- 커밋 해시

View File

@ -49,7 +49,7 @@
| 상태 | 항목 |
|---|---|
| **완료** | D-1 `doc/history/` 를 만들고 진행상황을 나눈다 |
| 대기 | D-2 앞으로의 기록 규칙을 정한다 |
| **완료** | D-2 앞으로의 기록 규칙을 정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