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가 정했다. 누가 언제 반영했는지는 소스에 남아야 하므로 머지
주석은 지금처럼 넣는다. 대신 비교하고 병합할 때는 그 줄을 무시한다.
git 은 이 규칙을 모른다. 병합은 주석 줄도 글자로 보고 충돌을 낸다.
그래서 무시는 MergeHub 가 한다.
- 2-Way, 3-Way, 폴더 비교에서 머지 주석을 차이로 세지 않는다
- 줄 끝에 붙은 주석은 조각만 떼고 견준다
- git 이 낸 충돌이 주석 차이뿐이면 묻지 않고 풀고, 두 주석을 다 남긴다
- 무시는 보는 방식일 뿐 파일에서 지우지 않는다. 설정에서 끌 수 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5차 C-1 에서 만든 저장소로 병합을 커밋까지 해 보고 걸린 23가지를
지시서로 묶었다.
A 파일이나 이력을 망가뜨리는 것 (C-1 에서 심각으로 적은 다섯)
A-1 3분할 저장이 CRLF 를 LF 로 바꾼다
A-2 Save & Commit 이 실패라는데 이미 써지고 스테이징됐다
A-3 충돌 파일에 상대 칸이 안 나온다
A-4 상대가 지운 파일을 3분할이 다룰 줄 모른다
A-5 양쪽 새 파일에 Accept Both 가 빌드를 깬다
B 헷갈리거나 막히는 것 8 · C 사소한 것 1
D 고친 뒤 같은 저장소로 병합을 처음부터 다시 해 본다
확인은 C-1 과 같은 생성기로 한다. 고치기 전에 문제가 다시 나는
것부터 보인다. B-5(병합에 머지 주석을 넣을지)는 사용자가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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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머지툴을 만드는 자리다. 남의 저장소를 읽을 까닭이 더 남아
있지 않고, 읽는 동안 사고가 날 여지만 있다. 이미 받아 둔 숫자
(XAML 400개, CP949 67개, 4,503개에 12.2초)는 그대로 쓴다.
B-2 와 C-1 을 그에 맞게 다시 썼다. 둘 다 큰 재료가 필요한데,
이제 우리가 만들어 쓴다. 만든 묶음은 몇 번을 돌려도 같은 값이
나와서 재기에는 오히려 낫다. C-1 에는 그 한계도 같이 적었다 -
만든 소스에는 진짜 코드의 지저분함이 없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항목을 끝내면 상세는 history 날짜 파일, 진행상황은 상태만, changelog 는 한 줄.
진행 순서를 D → A → B → C 로 고쳤다. D 를 먼저 하라는 말이 D 묶음 안에만 있었다.
플랫폼 changelog 경로를 풀어 적었다. 같은 이름 파일이 둘이 되어 헷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