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원본 세 칸에 세로 스크롤 막대를 켰다.
가로와 달리 세로는 이 칸들이 실제로 굴러가므로 ScrollViewer 가 주는 막대를
그대로 쓴다. 대신 막대가 자리를 차지하는 만큼 여백 보정을 걷어냈다. 전에는
편집기 막대 폭만큼 오른쪽 여백을 줘서 글자 폭을 맞췄는데, 이제 진짜 막대가 그
자리를 차지하므로 여백까지 주면 글자 폭이 좁아져 접히는 자리가 어긋난다.
E-2. 칸 폭을 줄였다 늘리면 행 높이가 돌아오지 않던 문제.
행 높이는 각 칸이 알려 온 글 높이 중 가장 큰 것을 쓴다. 그런데 글자를 그리는
칸이 세로로 늘어나 있어서(WPF 기본값 Stretch) 행이 한 번 커지면 그 다음부터는
"행 높이만큼 높다"고 되돌려 보냈다. 자기가 만든 값을 자기가 다시 읽는 셈이라
높이가 올라가기만 하고 내려오지 않았다. 글자 칸을 위로 붙여 자기 글 높이만
알리도록 고쳤다.
E-3. 경로 줄과 코드 사이의 빈 공간.
패널 머리 높이를 상수로 못 박아 두어(124 / 74) 실제 내용보다 훨씬 컸다.
상수를 없애고 내용에 맞춰 줄어들게 한 뒤, 나란히 놓인 칸끼리는 SharedSizeGroup
으로 가장 큰 것에 맞춘다(REMOTE 만 Conflict 줄이 하나 더 있다). 2-Way 에서는
MERGED 머리도 같은 무리에 넣고 3-Way 에서는 뺀다.
2-Way 에서 한 화면에 보이는 코드가 29줄에서 34줄로 늘었다.
확인: 세로 막대를 끌면 세 칸이 함께 움직인다. 2560x1600 <-> 1920x1080 을
오가도, 가운데 구분선을 끌었다 되돌려도 처음과 같은 화면이 된다.
테스트 399건 그대로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