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안 4p 의 "Git 조작" 항목 중 화면에 없던 것들을 채웠다. 다섯 중 넷은
GitService 에 이미 구현돼 있었고 버튼만 없던 것이라, 서비스를 새로 만든 것은
변경분 추출 하나뿐이다.
- 커밋 수정(amend): 오타 난 메시지나 빠뜨린 파일을 새 커밋을 쌓지 않고 바로잡는다.
고쳐 쓸 메시지를 처음부터 다시 치지 않게 "마지막 메시지" 버튼을 곁들였다.
- stash 목록: 저장/적용만 있어 "맨 위 것"에만 손이 닿았다. 골라서 적용·삭제한다.
하나 꺼내면 번호가 한 칸씩 당겨지므로, 목록이 바뀌면 고른 항목을 다시 잡는다 -
안 그러면 다음 삭제가 엉뚱한 것을 지운다.
- 두 커밋 사이 비교: "여기부터" 로 시작점을 잡으면 그 뒤 고르는 커밋이 끝점이 된다.
안 잡으면 지금까지처럼 부모와 비교한다(기존 동작 유지).
- blame: 머지 중에 "이 줄 왜 이렇게 됐지"를 묻게 되는데, 이력을 뒤지는 것보다 빠르다.
- 변경분 파일 추출: 장비에 소스를 통째로 넣지 못하는 현장에서 바뀐 것만 들고 갈 때 쓴다.
텍스트로 다시 쓰면 줄바꿈과 인코딩이 바뀌므로 바이트 그대로 옮긴다.
곁들여 고친 것: 상태 배지 줄의 ItemHeight 가 24 로 묶여 있어 "mergetool 등록"
버튼이 반쯤 잘려 보였다. 줄 높이는 내용이 정하게 두었다.
실행 확인(데모 저장소): 메시지 수정으로 sha 가 바뀜 · stash 저장→목록→적용으로
워킹트리 복구 · 헤더가 "2766bc5 → 6e6bb78 (2개 파일)" · blame 31줄 전부 표시 ·
변경분 2개 파일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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