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 칸(TextBox)이 Drop 을 먼저 먹어 놓아도 아무 일이 없었다 - Preview 로 옮겼다.
파일 비교의 경로 글자는 Background 가 없어 놓을 자리 자체가 없었다.
칸에 놓아도 다시 견주지 않던 것을 DropFile / DropFolder 로 고쳤다.
파일을 하나씩 놓아 짝을 만들 수 있게 했다.
검색 결과 칸에 머리글을 넣고 줄 간격을 목록과 맞췄다.
결과를 남에게 보내거나 결재에 붙일 때 화면을 캡처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었다.
캡처는 검색도 안 되고 줄 번호를 짚어 말하기도 어렵다.
Services/CompareReport.cs 신설. 파일 비교와 폴더 비교 양쪽에서 쓴다. 글을
만드는 일만 여기서 하고, 어디에 저장할지 묻는 것은 화면 쪽 일이다. 그래야
화면 없이 검사한다.
파일 쪽은 요약과 다른 줄 목록을 적는다. 줄 번호는 양쪽을 다 적는다. 한쪽에만
있는 줄이 있어 번호가 어긋나므로 하나만 적으면 파일에서 그 줄을 찾을 수 없다.
폴더 쪽은 상태와 상대 경로를 줄마다 적는다. 폴더 자체는 적지 않는다. 그 안의
파일이 이미 다 적혀 있다.
곁들여 요약에 주석만 다른 수를 덧붙였다. "다름 3(주석만 1)". D-1 로 새로 생긴
갈래가 요약에는 안 보였다.
확인: 두 화면에서 각각 뽑아 메모장으로 열었다. ReportTest 23건 신설.
전체 451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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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5. 줄을 반영한 뒤 비교 규칙을 하나 건드리면 초록(머지 반영함)이던 줄이
보라(직접 수정)로 바뀌었다.
반영 표시가 되돌리기 스택에만 있었다. 규칙을 바꾸면 화면을 통째로 다시
만들면서 그 스택을 비운다. 그러면 표시가 사라지고 남는 단서는 "글이 원본과
다르다"뿐이라 직접 수정으로 칠해진다. B-3 에서 Take Mine 이 충돌을 못 지우던
것과 같은 뿌리다.
- 반영할 때 줄 번호로도 남긴다. BASE 줄 번호, 없으면 MINE 줄 번호.
- 다시 만들 때 반영 여부를 먼저 본다. 반영한 줄은 직접 수정 조건에도 걸린다.
- 되돌리면 그 기록도 함께 지운다.
곁들여 머지 주석 줄도 같은 이유로 보라색이 됐다. 주석 줄이라는 표시 역시 줄
객체에만 있어서 다시 만들면 사라진다. 글을 보고 알아보게 했다
(MergeNote.LooksLikeNote).
E-6. Alt+위/아래로 차이를 옮겨 다니면 칸 아래 상태바 위에 코드가 겹쳐
그려졌다. 표시층은 편집기 글자와 눈높이를 맞추려고 RenderTransform 으로 살짝
밀어 두는데, 그건 배치가 아니라 그리기라 칸 밖으로 나가도 막는 것이 없다.
격자의 행도 자기 칸 밖으로 나가는 자식을 자르지 않는다. 코드가 놓이는 자리를
자르는 상자로 감쌌다. 네 칸 모두.
확인: 반영 후 공백/Aa 규칙을 눌러도 머지 반영함 2 · 직접 수정 0 그대로.
Alt+아래 8회, Alt+위 6회 눌러도 마지막 줄이 경계에서 깨끗이 잘린다.
NoteTest 13건 추가. 전체 399 -> 412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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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 코드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줄 내용이 그대로 툴팁으로 다시 떴다. 글이
이미 보이는데 같은 글이 상자로 겹쳐 뜨니 가리기만 한다. 원본 세 칸에서 뺐다.
버튼과 상태 아이콘 툴팁은 그대로 둔다. 그쪽은 화면에 없는 정보를 알려 준다.
C-2. Git 탭 목록의 글자가 ... 없이 중간에서 뚝 끊겼다. 줄임표 설정은 이미
있었는데 듣지 않았다. 목록의 가로 스크롤이 켜져 있으면 항목이 제 글 길이만큼
넓게 잡히고, 그러면 잘릴 일이 없으니 줄임표도 나오지 않는다. 가로 스크롤을
끄면 항목이 칸 너비에 갇히고 그때 비로소 줄임표가 나온다. 커밋/변경 파일/
브랜치/충돌/태그/서브모듈 여섯 목록에 같이 걸었다.
"작업 취소" 버튼과 Git 탭 입력 칸이 잘리는 것은 재현하지 못했다. 2560x1600 과
1920x1080 에서 배율 100%/120% 로 여섯 하위 탭을 모두 봤지만 멀쩡했다.
C-3. 폴더 복사 확인 창을 윈도우 기본 대화상자에서 플랫폼 것으로 바꿨다.
글꼴도 색도 배치도 혼자 달라 "이 프로그램이 묻는 것"으로 읽히지 않았다.
묻는 것 자체는 없애지 않았다. 복사/삭제는 되돌릴 수 없다.
확인: 코드 위 3초 머물러도 툴팁 없음. 이력 목록이 ... 로 줄어듦. 폴더 복사
확인 창과 완료 토스트가 프로그램의 다른 알림과 같은 모양.
테스트 399건 그대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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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Way 에서 구분선을 끌어 칸 폭을 바꾼 뒤 2-Way 로 돌아오면 LOCAL 오른쪽에 칸
하나만 한 빈 자리가 남았다. 구분선을 건드리지 않으면 멀쩡했다.
GridSplitter 는 끌고 나면 양옆 칸을 비율(star)이 아니라 고정 픽셀로 바꿔 놓는다.
그러면 창 크기가 바뀌어도 칸이 따라 늘지 않고, 2-Way 로 돌아와 REMOTE 칸이
접히면서 생긴 자리를 아무도 채우지 않는다. 늘어날 star 칸이 없기 때문이다.
- 구분선을 놓는 순간 고정 픽셀을 같은 비율의 star 로 되돌린다. 잡아 놓은 폭은
유지되면서 창 크기를 따라간다.
- 2-Way <-> 3-Way 를 오갈 때는 세 칸의 폭 지정을 놓아준다. 배치가 통째로 다르고,
REMOTE 칸은 폭을 Style 이 정하는데 끌어서 생긴 값이 남으면 2-Way 에서 접히지
않는다.
확인: 3-Way 에서 구분선을 끌고 2-Way 로 돌아와도 두 칸이 폭을 꽉 채운다.
테스트 399건 그대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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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원본 세 칸에 세로 스크롤 막대를 켰다.
가로와 달리 세로는 이 칸들이 실제로 굴러가므로 ScrollViewer 가 주는 막대를
그대로 쓴다. 대신 막대가 자리를 차지하는 만큼 여백 보정을 걷어냈다. 전에는
편집기 막대 폭만큼 오른쪽 여백을 줘서 글자 폭을 맞췄는데, 이제 진짜 막대가 그
자리를 차지하므로 여백까지 주면 글자 폭이 좁아져 접히는 자리가 어긋난다.
E-2. 칸 폭을 줄였다 늘리면 행 높이가 돌아오지 않던 문제.
행 높이는 각 칸이 알려 온 글 높이 중 가장 큰 것을 쓴다. 그런데 글자를 그리는
칸이 세로로 늘어나 있어서(WPF 기본값 Stretch) 행이 한 번 커지면 그 다음부터는
"행 높이만큼 높다"고 되돌려 보냈다. 자기가 만든 값을 자기가 다시 읽는 셈이라
높이가 올라가기만 하고 내려오지 않았다. 글자 칸을 위로 붙여 자기 글 높이만
알리도록 고쳤다.
E-3. 경로 줄과 코드 사이의 빈 공간.
패널 머리 높이를 상수로 못 박아 두어(124 / 74) 실제 내용보다 훨씬 컸다.
상수를 없애고 내용에 맞춰 줄어들게 한 뒤, 나란히 놓인 칸끼리는 SharedSizeGroup
으로 가장 큰 것에 맞춘다(REMOTE 만 Conflict 줄이 하나 더 있다). 2-Way 에서는
MERGED 머리도 같은 무리에 넣고 3-Way 에서는 뺀다.
2-Way 에서 한 화면에 보이는 코드가 29줄에서 34줄로 늘었다.
확인: 세로 막대를 끌면 세 칸이 함께 움직인다. 2560x1600 <-> 1920x1080 을
오가도, 가운데 구분선을 끌었다 되돌려도 처음과 같은 화면이 된다.
테스트 399건 그대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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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 원본 세 칸에 가로 스크롤 막대 신설.
이 칸들은 ScrollViewer 를 가로로 굴리지 않고(줄 번호까지 밀려 나간다) 글자만
SourceShiftX 로 민다. 그래서 ScrollViewer 가 만드는 막대는 움직이지 않는
막대가 되어 감춰 두고 있었고, 긴 줄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알 수 없었다.
막대를 따로 놓고 SourceShiftX 와 값을 서로 맞춘다.
B-2. 워드랩을 켠 3-Way 에서 세로 스크롤이 아예 안 되던 문제.
원인이 둘이었다.
- 메아리를 막는 자물쇠를 try/finally 로 그 자리에서 풀고 있었다. 목록의 스크롤
알림은 배치가 끝난 다음에 오므로 그때는 이미 열려 있었고, 그 메아리가 다시
편집기를 굴렸다. 이제 그 일로 밀려서 오는 알림이 다 지나간 뒤에 푼다.
- 두 좌표계를 픽셀로 환산하고 있었는데, 목록이 가상화라 안 그려진 행의 높이를
알 수 없어 환산이 어긋났다. 워드랩일 때는 행 단위로 굴려 "몇 번째 행이 맨
위인가"만 주고받는다.
곁들여, 편집기 맨 위 행을 스크롤 값 나눗셈이 아니라 좌표로 물어본다.
B-3. Take Mine 을 눌러도 남은 충돌이 줄지 않던 문제.
"내 것으로 간다"는 결정은 글을 바꾸지 않아 되돌리기 스택에 남지 않는데,
RefreshAppliedFlags 가 스택만 보고 반영 표시를 다시 칠하면서 그 표시를 지웠다.
줄 번호로 기억해 둔 결정을 같이 보도록 고치고, 같은 판단을 IsDecidedAsMine
하나로 합쳤다.
확인: 막대 끌기/가로 휠/워드랩 토글, 워드랩 켠 채 네 칸이 같은 행을 맨 위에
놓는 것, 충돌 6개를 Take Mine/Theirs 번갈아 눌러 "충돌 정리 끝"까지.
테스트 399건 그대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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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단위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한 줄로 끝내면 정작 알고 싶은 "같은지 다른지" 를
모른 채 화면을 닫게 된다. 답이 있는 화면으로 바꿨다.
- 크기 · SHA-1 · 처음 갈리는 바이트 위치를 한 줄로 알려 준다. 크기가 같아도 내용이
다를 수 있어 해시로 본다. 앞부분이 같고 길이만 다르면 짧은 쪽이 끝나는 자리가
갈리는 지점이다.
- 그림(.png/.jpg/.bmp/.gif/.ico/.tif)이면 나란히 띄운다 - 16진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빠르다.
- 그 밖에는 앞 4KB 를 16진으로 나란히 놓고, 16바이트 단위로 다른 줄에만 색을 준다.
볼 수 있는 글자는 오른쪽 칸에 그대로 적는다 - 16진만 보면 무슨 파일인지 모른다.
수십 MB 짜리를 전부 그리면 화면이 굳으므로 앞부분만 그리고 잘렸다고 알린다.
BinaryTest 25건 신설(같음·가운데 다름·길이 다름·16진 표기·줄 수 제한·글자 칸·
없는 파일·그림 판별). 전체 330건 통과.
실행 확인: .bin 두 개 -> "다릅니다 · 왼쪽 17 B · 오른쪽 19 B · 처음 갈리는 곳 0x10"
+ 16진 두 줄(0x10 줄만 색). .png 두 개 -> 나란히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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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꾸기: 찾기 칸 아래에 바꿀 말 줄이 붙는다. Ctrl+F 로 열면 안 뜬다 -
찾기만 할 때 자리를 뺏지 않기 위해서다. "바꾸기" 는 고른 자리가 찾는 말일 때만
바꾸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 엉뚱한 자리를 덮어쓰는 것보다 한 번 더 누르게 하는 편이 낫다.
"모두" 는 한 번에 바꾸고 몇 개인지 알려 준다(되돌리기는 편집기의 Ctrl+Z 가 맡는다).
- 덩어리 단위 반영: 줄 하나씩만 되면 연속 다섯 줄을 다섯 번 눌러야 한다.
WinMerge·Beyond Compare 가 덩어리를 기본 단위로 쓰는 이유다. 덩어리는
"차이로 잡힌 줄이 이어지는 구간"이고, 캐럿이 그 안에 있을 때만 켜진다. Alt+Shift+→.
- 저장 형식: 사내 소스에 CP949 로 저장된 파일이 섞여 있어 새로 만드는 파일과 형식이
갈린다. 읽어서 보여 주기만 하면 그 갈림을 못 고치므로 저장할 때 고를 수 있게 했다.
기본값 "원본 유지" 라 지금까지와 동작이 같다. Save & Commit 경로도 같은 값을 쓴다
(전에는 File.WriteAllText 로 UTF-8 고정이었다).
실행 확인: PulseUs → PulseMicros 2개 바꿈 · 마지막 차이에서 2줄 한 번에 반영.
단축키 61 → 63건, 전체 305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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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안 겹치는 변경까지 사람이 하나씩 눌러야 해서, 정작 판단이 필요한
서너 줄이 그 속에 묻혔다. git merge 가 자동으로 해 주는 일을 여기서도 해 준다.
- 자동 병합: 저쪽만 고친 줄(ThreeWayState.RemoteChanged)을 한 번에 가져온다.
충돌과 내가 고친 줄은 건드리지 않는다. 이미 가져온 줄은 더 이상 RemoteChanged 가
아니므로 여러 번 눌러도 안전하다.
- 충돌만 이동: Alt+Shift+↑↓. "다음 차이" 와 달리 아직 안 정한 충돌만 딛는다.
- 완료 판정: ACTIONS 에 "남은 충돌 N개"(빨강) → "충돌 정리 끝"(초록).
판단이 하나 필요했다 - 충돌 여부는 BASE·MINE·REMOTE 를 견주면 저절로 나오지만,
"내 것으로 간다"고 정한 줄은 내용이 그대로라 여전히 충돌로 보인다. 그래서
MergeLine.NeedsDecision(충돌이면서 반영·수정 표시가 없는 줄)을 따로 두었다.
그 결정은 글을 바꾸지 않아 편집 뒤 재정렬하면 사라지므로, 얼어 있는 BASE 줄 번호
(없으면 MINE 줄 번호)로 붙들어 되살린다.
곁들여 고친 것: Take Mine / Take Theirs 버튼이 줄을 옮겨도 켜짐·꺼짐이 그대로였다.
CommunityToolkit 커맨드는 CommandManager 를 구독하지 않는데 이 둘만 갱신 목록에서
빠져 있었다 - 키보드(Alt+←/→)로는 되고 버튼만 안 되던 이유다.
실행 확인(mergehub-demo, 3-Way = feature/cooling): 자동 병합으로 Theirs only 1→0,
다음 충돌+Take Theirs 를 반복해 남은 충돌 3→2→1→"충돌 정리 끝".
테스트 290 → 293건 전부 통과(단축키 3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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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isamBase 플랫폼 위에서 도는 플러그인. 지금까지 만든 것을 그대로 담는다.
- 폴더 비교 / 파일 비교(부분 수용·워드랩·찾기) / 3-Way 병합 / Git 조작
- 비교 엔진: histogram 정렬 · 이동 블록 감지 · 무시 규칙 · 13개 언어 토크나이저
- doc/ 에 작업 지시서와 진행 기록
빌드 산출물(bin/obj)은 추적하지 않는다 - 플랫폼 런타임이 빌드 때마다
D:\UbisamPlatform\bin 에서 복사되어 들어오므로 저장소에 담을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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