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를 잘못 읽었었다. Git 저장소 이야기로 보고 .git 찾아 올라가기를 만들었는데,
실제로는 폴더 비교 탭의 폴더 고르는 창 이야기였다. 상위 폴더를 골라 놓고
하위까지 한꺼번에 비교하고 싶은데 그 상위 폴더를 고를 방법이 없었다.
원인은 폴더 고르기를 파일 열기 창으로 돌려쓰고 있던 것이다. 이 방식은 지금 서
있는 폴더를 돌려주기 때문에, 목록에 보이는 폴더를 고르려면 반드시 그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늘 가장 깊은 폴더만 골라졌다.
- 윈도우 폴더 선택 창을 셸 COM(IFileDialog + FOS_PICKFOLDERS)으로 직접 부른다.
목록에서 폴더를 한 번 눌러 고를 수 있다. COM 이 안 되면 전에 쓰던 방식으로
물러선다.
- SetDefaultFolder 가 아니라 SetFolder 를 쓴다. 전자는 윈도우가 기억한 폴더를
우선해서 지금 경로 칸에 적힌 폴더에서 열리지 않는다.
- D-4(비교 창 여러 개)는 사용자 판단으로 취소. 번호는 그대로 둔다.
확인: 위로 한 번 올라가 목록의 right 폴더를 한 번 눌러 골랐고 경로 칸에 그대로
들어왔다. 그 상태로 비교하니 doc / src / src·core / src·ui 트리가 나오고
src·core·weld.cs 까지 펼쳐진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원인은 경로에 섞인 슬래시였다. 폴더 칸에 C:/Users/... 처럼 슬래시가 섞인
값이 들어 있으면 Directory.Exists 는 통과시키지만, 대화상자의
InitialDirectory 는 윈도우 셸(COM)이 그대로 해석하다 ArgumentException 을
던진다. 그 예외는 대입할 때가 아니라 ShowDialog() 안쪽에서 올라오기 때문에
대입 줄만 try 로 감싸 둔 파일 비교 쪽도 똑같이 죽게 돼 있었다.
- Services/PathUtil.cs 신설. 셸에 넘길 경로는 전부 여기를 거친다.
- 폴더·파일 고르기 둘 다 ShowDialog() 를 감쌌다. 끊긴 네트워크 드라이브처럼
정규화로 걸러지지 않는 경우에는 시작 폴더 없이 한 번 더 연다.
- 3차 작업 지시서와 진행 상황 문서 신설·갱신.
검사: PathTest 31건 신설(356 -> 387건). 실제 실행으로 왼쪽·오른쪽 폴더 10회
연속, 파일 비교의 기준·내 파일 각 1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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