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꾸기: 찾기 칸 아래에 바꿀 말 줄이 붙는다. Ctrl+F 로 열면 안 뜬다 -
찾기만 할 때 자리를 뺏지 않기 위해서다. "바꾸기" 는 고른 자리가 찾는 말일 때만
바꾸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 엉뚱한 자리를 덮어쓰는 것보다 한 번 더 누르게 하는 편이 낫다.
"모두" 는 한 번에 바꾸고 몇 개인지 알려 준다(되돌리기는 편집기의 Ctrl+Z 가 맡는다).
- 덩어리 단위 반영: 줄 하나씩만 되면 연속 다섯 줄을 다섯 번 눌러야 한다.
WinMerge·Beyond Compare 가 덩어리를 기본 단위로 쓰는 이유다. 덩어리는
"차이로 잡힌 줄이 이어지는 구간"이고, 캐럿이 그 안에 있을 때만 켜진다. Alt+Shift+→.
- 저장 형식: 사내 소스에 CP949 로 저장된 파일이 섞여 있어 새로 만드는 파일과 형식이
갈린다. 읽어서 보여 주기만 하면 그 갈림을 못 고치므로 저장할 때 고를 수 있게 했다.
기본값 "원본 유지" 라 지금까지와 동작이 같다. Save & Commit 경로도 같은 값을 쓴다
(전에는 File.WriteAllText 로 UTF-8 고정이었다).
실행 확인: PulseUs → PulseMicros 2개 바꿈 · 마지막 차이에서 2줄 한 번에 반영.
단축키 61 → 63건, 전체 305건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비교만 되고 정리는 안 되던 화면이었다. 셋을 채워 "보고 → 고르고 → 맞춘다" 까지 닫는다.
- 폴더째 복사·삭제: 파일 하나씩만 되던 것을 폴더에도 열었다. 확인 창에 안에 든
파일 수를 적는다 - "폴더 하나"라고만 물으면 몇 개가 덮이는지 모르는 채 확인을
누르게 된다. 복사는 겹치는 파일만 덮고 대상에만 있던 파일은 남긴다(동기화가 아니다).
- 보기 필터: 다른 것만 / 전체 / 왼쪽에만 / 오른쪽에만 / 같은 것만.
다시 비교하지 않고 마지막 결과로 목록만 다시 그린다 - 큰 폴더를 다시 훑는 것은
필터를 만지는 값으로 너무 비싸다. 기존 "같은 파일도 보기" 체크는 이 필터가 대신한다.
- 비교 취소: FolderComparer.Compare 에 CancellationToken 을 넣고 항목마다 확인한다.
누르는 즉시 멈추고, 앞서 본 결과는 그대로 둔다(실패가 아니라 사용자의 결정이다).
설계 하나 - 파일을 실제로 옮기고 지우는 부분을 Services/FileOps.cs 로 뺐다.
되돌릴 수 없는 일이라 화면 없이 검사할 수 있어야 한다.
실행 확인: sub(파일 2개) 폴더째 복사 → b\sub\deep\two.txt 까지 따라옴.
목록 15개 → "왼쪽에만" 5개(요약 줄은 그대로 = 다시 비교하지 않음).
FolderTest 27 → 37건(취소 3 · 파일 세기 2 · 폴더 복사 5). 전체 300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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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안 겹치는 변경까지 사람이 하나씩 눌러야 해서, 정작 판단이 필요한
서너 줄이 그 속에 묻혔다. git merge 가 자동으로 해 주는 일을 여기서도 해 준다.
- 자동 병합: 저쪽만 고친 줄(ThreeWayState.RemoteChanged)을 한 번에 가져온다.
충돌과 내가 고친 줄은 건드리지 않는다. 이미 가져온 줄은 더 이상 RemoteChanged 가
아니므로 여러 번 눌러도 안전하다.
- 충돌만 이동: Alt+Shift+↑↓. "다음 차이" 와 달리 아직 안 정한 충돌만 딛는다.
- 완료 판정: ACTIONS 에 "남은 충돌 N개"(빨강) → "충돌 정리 끝"(초록).
판단이 하나 필요했다 - 충돌 여부는 BASE·MINE·REMOTE 를 견주면 저절로 나오지만,
"내 것으로 간다"고 정한 줄은 내용이 그대로라 여전히 충돌로 보인다. 그래서
MergeLine.NeedsDecision(충돌이면서 반영·수정 표시가 없는 줄)을 따로 두었다.
그 결정은 글을 바꾸지 않아 편집 뒤 재정렬하면 사라지므로, 얼어 있는 BASE 줄 번호
(없으면 MINE 줄 번호)로 붙들어 되살린다.
곁들여 고친 것: Take Mine / Take Theirs 버튼이 줄을 옮겨도 켜짐·꺼짐이 그대로였다.
CommunityToolkit 커맨드는 CommandManager 를 구독하지 않는데 이 둘만 갱신 목록에서
빠져 있었다 - 키보드(Alt+←/→)로는 되고 버튼만 안 되던 이유다.
실행 확인(mergehub-demo, 3-Way = feature/cooling): 자동 병합으로 Theirs only 1→0,
다음 충돌+Take Theirs 를 반복해 남은 충돌 3→2→1→"충돌 정리 끝".
테스트 290 → 293건 전부 통과(단축키 3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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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안 4p 의 "Git 조작" 항목 중 화면에 없던 것들을 채웠다. 다섯 중 넷은
GitService 에 이미 구현돼 있었고 버튼만 없던 것이라, 서비스를 새로 만든 것은
변경분 추출 하나뿐이다.
- 커밋 수정(amend): 오타 난 메시지나 빠뜨린 파일을 새 커밋을 쌓지 않고 바로잡는다.
고쳐 쓸 메시지를 처음부터 다시 치지 않게 "마지막 메시지" 버튼을 곁들였다.
- stash 목록: 저장/적용만 있어 "맨 위 것"에만 손이 닿았다. 골라서 적용·삭제한다.
하나 꺼내면 번호가 한 칸씩 당겨지므로, 목록이 바뀌면 고른 항목을 다시 잡는다 -
안 그러면 다음 삭제가 엉뚱한 것을 지운다.
- 두 커밋 사이 비교: "여기부터" 로 시작점을 잡으면 그 뒤 고르는 커밋이 끝점이 된다.
안 잡으면 지금까지처럼 부모와 비교한다(기존 동작 유지).
- blame: 머지 중에 "이 줄 왜 이렇게 됐지"를 묻게 되는데, 이력을 뒤지는 것보다 빠르다.
- 변경분 파일 추출: 장비에 소스를 통째로 넣지 못하는 현장에서 바뀐 것만 들고 갈 때 쓴다.
텍스트로 다시 쓰면 줄바꿈과 인코딩이 바뀌므로 바이트 그대로 옮긴다.
곁들여 고친 것: 상태 배지 줄의 ItemHeight 가 24 로 묶여 있어 "mergetool 등록"
버튼이 반쯤 잘려 보였다. 줄 높이는 내용이 정하게 두었다.
실행 확인(데모 저장소): 메시지 수정으로 sha 가 바뀜 · stash 저장→목록→적용으로
워킹트리 복구 · 헤더가 "2766bc5 → 6e6bb78 (2개 파일)" · blame 31줄 전부 표시 ·
변경분 2개 파일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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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하나가 끝날 때마다 상태를 고치고 커밋한다. 대기/진행/완료로 구분해
"지금 어디까지 왔나"를 한 눈에 본다.
이번 주는 폭을 넓히는 주다 - 한 덩어리를 깊게 파는 대신 Git 조작·3-Way·
폴더 비교·파일 비교를 각각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선까지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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