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B-4 외부 편집기로 열기 - 취소

사용자 판단으로 뺀다. 채워 넣을 설정 값이 둘인데 얻는 것보다 수고가 크다.
번호는 3차 D-4 와 같이 그대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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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준 2026-09-10 21:02: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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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장하지 않은 편집이 있으면 **A-1 규칙을 그대로 탄다.**
- **판정 기준**: 폴더 비교에서 파일 하나를 열고, 폴더 탭으로 돌아가지 않고 다른 파일 전부를 차례로 훑을 수 있다.
### B-4. 외부 편집기로 열기
### B-4. 외부 편집기로 열기 — **취소** (2026-09-10)
- 왜 필요한가 - 크게 고칠 때는 결국 쓰던 편집기로 간다. 지금은 경로를 복사해서 직접 찾아 열어야 한다.
- 왼쪽·오른쪽을 각각 연다. 설정에 편집기 경로를 둔다. **비어 있으면 윈도우가 정한 기본 프로그램으로 연다** -
아무것도 설정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동작해야 한다.
- 가능하면 **지금 보고 있는 줄 번호까지 넘긴다.** 편집기마다 인자가 다르므로
(Notepad++ `-n<줄>`, VS Code `-g <파일>:<줄>`) 인자 틀도 설정 값으로 둔다. 기본값은 파일 경로만.
- 밖에서 고치고 돌아오면 **다시 읽을지 묻는다.** 창이 다시 활성화될 때 파일 수정 시각을 확인하는 정도면 된다.
묻지 않고 자동으로 다시 읽으면 이쪽에서 고치던 것이 날아간다.
- **판정 기준**: 버튼을 누르면 그 파일이 외부 편집기에서 열린다. 밖에서 고치고 돌아오면 다시 읽을지 묻고,
`예` 를 누르면 바뀐 내용이 반영된다.
사용자 판단으로 뺀다. 번호는 그대로 둔다 — 뒤 번호를 밀면 앞서 오간 이야기와 어긋난다(3차 D-4 와 같은 처리).
**왜 뺐나** - 무엇이 열릴지 정하는 값이 두 개(편집기 경로 · 인자 틀) 필요한데,
그 값을 채워 넣는 수고가 얻는 것보다 크다고 봤다. 지금도 경로를 복사해 직접 열 수 있고,
비주얼스튜디오는 줄 번호로 바로 가는 간단한 인자가 없어 반쪽짜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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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화면 구성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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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료** | B-1 최근 비교 목록 |
| 대기 | B-2 같은 줄 접기 |
| **완료** | B-3 폴더 비교에서 다음 다른 파일로 |
| 대기 | B-4 외부 편집기로 열기 |
| ~~취소~~ | ~~B-4 외부 편집기로 열기~~ (2026-09-10 사용자 판단으로 뺌) |
### C. 화면 구성 정리